북경시 경제관리간부학원은 북경시 정부 산하의 성인교육기관이다. 1979년 12월 창립하였으며, 중소기업의 기업관리자를 양성하고 있다. 현재 약 10여개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, 교직원은 약 110여명이 재직중이다. 재학중인 학생수는 약 1500여명 정도이다. 한어반은 초.중급수준의 학생들에게 적합하다. 정규 수업에서 語法, 讀解, 聽力, 會話, 中國文化등을 강의하며 오후에는 다양한 과외 활동이 이루어진다. 정규수업외에 오후 특강으로 H.S.K 강화반 및 문화 강좌반등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. 학교시설로는 강의실, 도서관, PC방, 식당, 매점, 헬스장, 병원(학교내에 병원은 없으나 의무실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. |